엄마랑나랑1 엄마랑 나랑 - 그저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 아이에게 엄마라는 존재의 크기 아이들에게 엄마의 존재는 어떤 것일까? 때로는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크기보다 아이가 엄마에게 쏟는 사랑이 더 큰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분명 엄마라는 존재는 조건 없는 사랑을 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사람이며, 아이는 그런 사랑은 받으며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아이와의 하루의 일상을 돌아보면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하고자 언제나 엄마를 찾고 있으며 엄마를 향한 시선을 한 번도 떨구지 않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가 있다. 반면에 엄마는 일상이 바빠서 이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조건들을 아이에게 부여하며 화를 내기도 하고 짜증을 내기도 하며 아이를 통제하고 아이의 시간을 제약하기 일쑤이다. 이것이 아이를 위해서 이고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말로 포장을 하지만 .. 2022. 4. 9. 이전 1 다음